OK 인터넷신문사는 직원은 3명이지만 유명한 인터넷 신문으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신문은 취재 및 편집 인력 5명 이상을 항상 고용하도록 규정한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부칙이 개정되자 OK 인터넷신문사 대표와 직원들은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하게 되는데… 헌법재판소는 이에 대해 재판관 7인의 의견으로 위헌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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