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재판관, 백송한마음봉사단과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 펼쳐

헌법재판소 백송한마음봉사단은 12월 16일 성북구 정릉동(보국문로 29길91 일대)에서 서울 연탄은행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안창호 재판관과 백송한마음봉사단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탄 4천장을 후원하고 경제적 부담으로 충분한 연탄을 구입하기 어려운 가정에 집집마다 직접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에 참여한 헌법재판소 직원들은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헌법재판소는 2014년부터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 상계동 등에서 어려운 이웃의 추운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