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아동복지시설 혜심원 봉사활동 실시
김헌정 사무처장도 동참, 원생들 격려

헌법재판소 백송한마음봉사단은 연말을 맞이하여 12월 22일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원장 권필환, 용산구 후암동)을 방문하여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헌정 사무처장은 직원들과 함께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아이들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에서 “밝고 씩씩한 모습이 대견하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원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직원 100여명으로 구성된 백송한마음봉사단은 올 한 해에도 아동복지시설 봉사활동을 비롯해 노인무료급식봉사, 빵나눔 봉사, 홀몸어르신 선물 전달, 연탄나눔 봉사 등을 실시했습니다.
봉사단은 2018년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