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남석 재판소장, 최전방 부대 장병 격려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은 12. 7.(금) 육군 제21사단 GOP를 시찰하고 최전방에서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문했습니다.
유남석 재판소장은 이날 오전 6.25 전쟁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가칠봉 관측소(OP)에 도착하여 부대장으로부터 군사대비태세를 보고 받고 철책을 따라 걸으며 근무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유 재판소장은 장병들과 오찬을 같이하며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조국 수호를 위해 최전방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백두산부대 장병으로서 자랑과 보람, 긍지를 갖고 근무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