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새소식

동정 재판소장, 모의헌법재판 경연대회 시상 공보관실 / 2018. 2. 5. / 4230

사진2.jpg

“오늘 경험이 법률가로서의 미래에 큰 상이자 축복”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모의헌법재판 경연대회 시상



이진성 헌법재판소장은 2월 2일 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제4회 모의헌법재판 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그럼에도’팀에게 헌법재판소장상을 시상했습니다.


시상에 앞서 이진성 재판소장은 격려사를 통해 “헌법은, 문제상황을 조금만 깊이 들여다 보면, 언제나 마주하게 되는 법”이라며 “앞으로 헌법적 쟁점이 감추어져 있는 사건들이 다가올 때,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나는 사건에 헌법의 생기를 불어넣는, 법조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 법학전문대학원생 52개 팀(3인 1팀으로 구성)이 참가하여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본선에서 변론 능력을 겨뤘습니다.


헌법재판연구원이 한국공법학회·한국헌법학회와 공동주최한 ‘모의헌법재판 경연대회’는 헌법재판 실무능력 배양을 통해 국민의 기본권 보장에 기여하는 법률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상 명

팀이름

소 속

헌법재판소장상

그럼에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금 상

뜨거운 사이다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은 상

지향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코스모스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동 상

이불 속의 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헌민형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성적자기결정권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화음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우수변론상

김은열(뜨거운 사이다)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홈페이지 개선의견홈페이지에 대한 기능, 구성, 콘텐츠 내용 등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top 헌재톡
전자헌법
재판센터

민원상담(02)708-346009:00~18:00

시스템 이용 문의(02)708-3818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