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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이진성 재판소장, 프랑스 헌법위원회 위원장과 양자회담 공보관실 / 2018. 9. 4. /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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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성 헌법재판소장,

프랑스 헌법위원회 위원장과 양자회담

로랑 파비우스(Laurent FABIUS) 프랑스 헌법위원회 위원장(왼쪽)과 회담 중인 이진성 헌법재판소장(오른쪽)


이진성 헌법재판소장은 9월 3일 오후, 로랑 파비우스(Laurent FABIUS) 프랑스 헌법위원회 위원장과 양자회담을 개최했습니다.


이진성 헌법재판소장과 로랑 파비우스 헌법위원장은 양국 헌법재판제도의 차이점, 최근의 심판 사건 현황, 양국의 개헌 논의와 헌법재판기관의 역할, 사건 처리기간 등에 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으며, 향후 대한민국과 프랑스 헌법재판기관 간의 협력을 보다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로랑 파비우스(Laurent FABIUS) 프랑스 헌법위원회 위원장(오른쪽)과 환담을 나누는 이진성 헌법재판소장(왼쪽)


로랑 파비우스 위원장은 1984년 37세의 나이로 최연소 프랑스 총리에 올랐으며 하원의장, 재무장관, 외무장관 등을 두루 역임하였다. 외무장관 재임 시절인 2015년에는 ‘제21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의장을 맡아 파리기후협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고, 2016년 3월부터 프랑스의 최고 헌법기관인 헌법위원회의 위원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파비우스 위원장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헌법재판소 창립 30년 기념 국제회의 참석 차 방한하였으며, 9월 4일 제4세션에서 “법적 혁신을 통한 환경 보호(Protecting the Environment through Legal Innovation)”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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