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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석 재판소장, 식목일 기념 식수
▲ 기념 식수에 앞서 사무처 간부들과 기념촬영에 나선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오른쪽 앞)
4월 5일 오후,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은 공관에서 제74회 식목일 기념식수를 했습니다.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은 30년생 반송을 정성껏 심은 후 ‘나무가 잘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이 기념식수한 반송은 우리 고유의 향토수종으로 척박지에서도 잘 자라는 나무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이날 기념식수 행사에는 김헌정 사무처장을 비롯한 사무처 간부들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 기념 식수를 하고 있는 유남석 헌법재판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