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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헌법재판관, 사랑의 빵 나눔
이영진 헌법재판관은 창립 31주년을 맞아 9월 2일 오후 종로구 서울지사 중앙봉사관에서 헌법재판소 직원들로 구성된 백송한마음봉사단과 함께 ‘사랑의 빵’을 만들었습니다.
창립 31주년 ‘열린 헌법재판소 국민초청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봉사로 이영진 헌법재판관과 봉사단원들은 직접 빵을 만들어 중증장애인 아동시설 라파엘의 집과 재판소 주변 경로당 등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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