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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는 22일 유남석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 사무처장과 사무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별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을 가진 별관에는 본관 5층에 있던 도서관을 확장 이전했으며, 재판소가 걸어온 길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전시관도 새로 설치했다. 민원실도 1층에 배치하여 시민 접근성을 확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전시관과 도서관에 대한 시민 개방은 추후 별도 공지 후에 이뤄질 예정이다.